요즘 강아지옷을 테무나 알리에서 종종 사곤했는데요. 그런데 확실히 여러 디자인을 입힐수는 있지만 품질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뽀또 봄옷은 이번에 국내 애견 브랜드인 패리스독 에서 나온 신상 원피스로 주문해 봤어요 ^^ 뽀또는 숏다리에 불편한거 싫어 하는 14살 노견이고 어깨구조상 끈원피스는 거의다 흘러내려서 못입히는데 이번에는 수선없이도 안흘러내려서 잘입히고 있어요! 패리스독 플리츠 그린 원피스 그린으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만원 중반대였어요. 사실 근처 펫마트에서 실물을 먼저봤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쇼핑몰에서 주문했는데 가격이 더 저렴해서 가성비좋게 잘 샀다 싶어요 ^^ 꼭 수박바가 떠오르는 귀여운 색감이고 흔하지않은 색조합이라 뽀또의 수많은 옷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이는편이예요.
신상이다보니 산책하다보면 같은 옷을 입은 강아지를 마주치곤하는데 노랑색도 귀엽더라고요 ㅋㅋ 출처: 패리스독 공식홈페이지 크롭기장이고 두꺼운 재질이 아니다 보니까 약간 크기가 작아보이는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