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노견이 될수록 피부도 약해지고 발사탕하는 횟수도 늘어서 강아지넥카라는 집에 꼭 구비해 두어야해요. 저희 뽀또는 하루종일 방바닥을 햝는 습관이있는 강아인데다 발사탕도해서 집에서도 종종 넥카라를 하게되더라고요.
뿐만아니라, 겁이많고 입질도 있어서 동물병원갈때도 넥카라는 필수에요 ^^ 이렇게 자주 착용하는 애견넥카라 아무거나 쓰면 오래못가고 교체해 줘야하기때문에 강아지가 편안하게 착용가능하되 씌우는 목적은 달성해 주는걸로 선택해야합니다 ㅎㅎ 뽀또가 최근에 8년만에 새 넥카라를 쓰기시작했는데 오가닉 소재로 기존것 보다 편안해해서 착용후기를 남겨봅니다. 다리짧은 강아지 애견넥카라 사이즈는?
애견넥카라는 용도와 목적에따라서 사이즈를 골라줘야해요. 뽀또는 순수 다리길이는 8cm밖에 되지않는 4.7kg의 소형견이예요.
사실 다리나 몸무게로만 보면 m사이즈가 적합한데 넥카라를 벗으려고 발을 끼워넣어서 뺼때도 있고 주둥이가 긴 편이라 동물병원 에서 입질하려고 마음먹으면 m은 살짝 아슬해서 ...